특히 ‘#187 프렌치 코랄’과 ‘#184 탱고 탠저린’은 2015년 가을 여심을 사로잡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압솔뤼 루즈 데피니션’의 베스트 컬러로, 지난 해 압솔뤼 루즈 데피니션 단종 후 재출시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의해 압솔뤼 루즈로 업그레이드되어 탄생했다.
랑콤 브랜드 관계자는 “봄을 맞아 활짝 만개한 장미의 아름다움을 입술 위에 표현해 줄 컬러 5종으로 압솔뤼 루즈 왓츠 유어 로즈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그 중 ‘프렌치 코랄’과 ‘탱고 탠저린’은 각각 청순하고 상큼 발랄한 이미지로 연출하기 좋아 봄 메이크업에 제격”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