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이 새로운 TV광고 '대한민국 중금리'편을 지난 5일부터 선보이며 방영에 들어갔다. /사진=SBI저축은행
SBI저축은행은 중금리대출 상품인 출시와 함께 새로운 TV광고를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TV광고는 ‘중금리, 대한민국 1등 저축은행과 만나다’라는 콘셉트로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에 실재하는 마을이름인 ‘중금리’(中金里)가 SBI저축은행의 새로운 대출상품인 ‘중금리’(中金利)와 동음인 점에 착안해 제작됐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많은 대출광고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청자들에게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광고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이번 중금리 상품은 고객들의 이자부담까지 크게 낮춘 상품이어서 광고에 대한 시청자의 좋은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품은 금리 최저 5.9%, 최대한도 1억원, 상환기간 최장 84개월로 설계돼 서민의 고금리 부담을 경감하며 중금리대출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