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수분과 오일로 이루어진 ‘워터 인 오일’ 제형으로 사용 직전 아래 위로 흔들어 사용하면 오일은 흡수되고 컬러만 입술에 남아 매트하면서도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텍스처의 경우 파운데이션 제형에 영감을 얻은 ‘울트라 씬 필름(Ultra Thin Film)’ 기술을 통해 개발한 필름 텍스처를 담아 더 얇고 가볍게 발리며 마젠타 핑크 톤의 ‘#378’과 발랄한 오렌지 컬러의 ‘#186 테일러 오렌지’, 강렬한 레드 계열의 ‘#189 레드 파이브’ 및 봄 메이크업에 어울리는 MLBB 색상 ‘#272 누드 로즈’ 등 총 7종의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랑콤 브랜드 관계자는 ”마뜨 쉐이커는 절대적 발색과 지속력뿐만 아니라 칵테일 쉐이커처럼 흔들어서 사용하는 재미 요소까지 더한 필름 틴트“라며 “두 가지 컬러를 믹스해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하거나 윗입술과 아랫입술의 컬러를 달리하면 더욱 다채로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랑콤의 마뜨 쉐이커는 4월12일 밤 10시에 진행되는 SNS 디지털 라이브 론칭 파티를 통해 공개되며, 해당 라이브 방송은 랑콤 코리아 및 알렛츠 페이스북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