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식 수제 돼지갈비 7천900원, 소 양념갈비 9천900원
갈비전문점 ‘영진 에프엔씨’가 지난 4월 1일 대한민국 갈비 대표 ‘정릉서 갈비’ 정릉 본점을 오픈했다.
특히 소 갈빗살과 토시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Signature 메뉴인 ‘정릉서 갈비’의 경우 천연 재료를 사용한 특제 육장 소스를 곁들여 기존 갈빗집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소 양념갈비의 식감과 풍미를 선사한다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이외에도 대왕 갈비탕, 숯불 매운 갈비찜, 수제 돼지갈비 정식, 갈비스지뚝배기 등 특선요리를 정식 메뉴로 제공하여 시간대에 상관없이 지속적인 매출 창출이 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영진 에프엔씨의 ‘정릉서 갈비’는 20여 년간 한우와 한 돈의 가공과 유통을 주력으로 하는 육가공 전문 기업을 기반으로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메뉴 개발 및 블라인드 테스팅 등 1년 여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금번에 본점을 오픈하였으며, 가맹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