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처음 선보인 해밀턴 브로드웨이 컬렉션은 올해에는 글로벌 감각, 모던함, 캐주얼한 매력과 함께 도시적 감성이 한층 돋보이는 댄디 스타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특히 브로드웨이 특유의 중앙라인은 뉴욕 고층 빌딩 라인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도회적 이미지를 강조했고 베젤과 크라운 하단의 링에 장식한 디테일들은 동일하게 유지되어 개성미를 잘 표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2017 해밀턴 홍보대사인 세계적인 배우 다니엘 헤니와 함께 실비앙 돌라(Sylvain Dolla)가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