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슈슈(CHOUCHOU) 시그니처 프리미어 매트 루즈’를 출시한 후 베트남과 태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대만 등의 동남아 국가에서 초도 생산물량 8만 개 전량 수출 실적을 올렸다.
슈슈 브랜드 매니저는 “신규 출시되는 슈슈 제품들이 현지에서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어 현재 현지 유통업체와 지속적으로 세부 사항을 논의 중”이라며 “4월 중 립스틱 외 선크림과 쿠션 팩트, 아이라이너 등을 출시해 본격적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벨레코 측은 “슈슈(CHOUCHOU) 제품 전반에 관해 동남아 지역의 각 국가별 선호도가 크게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으로 수출 성과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며, “이를 위해 심도 있는 수출 상담을 진행 중이며, 향후 더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