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이 제 8회 컬리수 축구 대잔치 리틀 K리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4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용인시 종합 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세예스24홀딩스와 한세드림이 주최, (사)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이 주관하고 용인시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유아동 축구대회다.
한국 유소년 축구 교육원을 통해 총 64개팀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전국 유치원 어린이팀 혹은 7세 이하의 유소년 축구교실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
한세드림 임동환 대표는 “축구 꿈나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시작된 컬리수 축구 대잔치 리틀 K리그가 올해로 벌써 8회째를 맞았다”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문화의 장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대회를 열겠다”고 전했다.
한편 컬리수는 리틀 K리그 참가팀 모집과 함께 전국 매장에서 꽝 없는 100% 당첨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를 실시한다. 4월 17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장에 방문해 쑥쑥 포인트 모바일 멤버십 또는 실물카드를 제시하면 구매와 상관없이 즉석 당첨 스크래치 복권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어플 시럽 월렛 설치 후 ‘쑥쑥 포인트’를 검색해 다운 받아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