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는 한해 관광객이 4000만명에 이르는 데다 제2여객터미널이 개장되면 연간 7000만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무비자 입국 제도로 환승하거나 여행객들이 최고 72시간 동안 체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답보상태였던 미단시티 복합리조트 사업의 투자자가 변경되는 등 개발호재도 구체화되고 있다.
‘미단시티 그로브웨이’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북동 1289번지에 위치하고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총 96필지 4만3117㎡를 공급 중이다.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는 지하1층~지상1층에는 상업시설, 2~4층에는 주택을 지을 수 있는 땅으로 내집 마련과 임대수익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
또한 지난달 개통된 인천공항철도 영종역과 불과 자동차로 약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서울역(47.4km)까지 45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등 서울 도심으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인천국제공항까지는 승용차로 15분 거리로 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
이외에도 인천대교, 영종대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 탁월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최근 인천 영종도와 청라지역을 연결하는 개발사업인 제3연륙교가 재추진돼 향후 서울과 영종도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미단시티 그로브웨이의 가장 큰 특징은 단지 내 십자형 동선을 구축한 유럽형 테마거리를 조성하여 1층 근린생활시설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켰으며 또한 입주자를 위한 친환경공원을 조성, 녹지 중심형 친환경 커뮤니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전 필지 남향 배치가 가능하게 택지를 조성, 최상의 주거만족도를 제공하며 따뜻한 햇살과 멀리보이는 바다조망으로 안락함과 여유로움이 가득한 지중해풍 힐링 전원도시로서 손색이 없다. 그리고 넓은 마당, 텃밭, 화단, 수영장, 바베큐장 등 입주자가 원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대로 조성이 가능한 명품주거단지로서 국제공항, 국제학교, 대규모 복합리조트를 원스탑으로 이용할 수 있는 첨단 국제도시에서 최고급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이창근 더그로브웨이 대표는 "이번에 낙찰받은 부지는 대지조성사업을 통해 수익형 점포주택으로 분양할 예정"이라며 "현재 차별화된 상품을 기획중이며 조만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2002년 설립된 더 그로브웨이는 부동산 개발 및 시행, 대행 등의 개발사업을 해왔다. 최근에는 사이판에 미국법인(Ian Investments)을 설립해 리조트 사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