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두산 위브더제니스는 지하철 2·6호선 신당역이 단지와 직접 연결되며 2호선, 분당선, 국철의 왕십리 민자역사, 1호선 동묘앞역, 4·5호선 동대문 역사 문화공원이 있다. 또한 2호선과 5호선, 분당선, 경의중앙선까지 연결되는 왕십리역도 지척이다.
청계천과 전 세대 대부분이 남산타워, 북한산, 도봉산, 청계산 조망이 가능하며 특히 청계천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동대문디자인파크&플라자와 동대문쇼핑몰이 10분 거리다.
주변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비롯해 의류 상권을 이끌어 왔거나 지금까지도 이끌어가고 있는 두타, 밀리오레, 동대문패션타운, 평화시장 등이 산재해 있다. 매일 60만 명에 이르는 엄청난 유동인구와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몰려 있어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주변 개발호재도 많다. 서울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주변에 코엑스와 같은 관광특화공간을 조성하기로 하고 경찰청과 부지 맞교환을 추진한다.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 이전이 완료되는 2019년 상반기부터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DDP 일대를 집중 개발해 강남의 코엑스처럼 강북에도 호텔·도심공항터미널·컨벤션센터 등을 유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시는 또 인근 동대문 패션타운이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 10명 중 7명이 방문한 만큼 인천공항과 곧바로 연결하는 버스노선을 신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현재 두산위브더제니스 상가는 지하 1층에 뷔페와 연회 등 행사를 전문으로 하는 ‘피에스타 9’이 입점해 영업을 하고 있으며 그외에는 부동산 몇곳이 입점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또 대로와 붙어있는 1층 상가 역시 편의점을 비롯해 에이그레이트카페, GS25, 바르다김선생, 고깃집 등 여러 음식점들이 임대해 영업을 하거나 준비 중이다.
그리고 상가로서는 다소 불리한 2층에는 동대문 엽기떡복이 본사 ,박군돈카츠 체인점, 제니스 당구장, 세무서, 인터넷쇼핑몰, 네일아트숍, 의류사무실 등 입점 완료 및 활발한 영업을 하고 있다. 또 건강검진센터(약 300평 규모 내과 전문)가 입점했다.
이곳 단지 내 상가의 특징 중 하나는 자체 내 수요가 많다는 점이다. 아파트 295세대에 사는 입주민과 함께 332실의 오피스텔 역시 대부분 1인 가구로 구성돼 있어 소비 패턴을 잘 읽어도 상가운영은 무난하다. 현재는 원분양가 대비 20~30%까지 할인분양 중이며 분양 홍보관은 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