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익스프레스 앤트리 평균 합격 점수는 450점으로 이 중 컬리지는 100점이다. 컬리지 졸업 후 약 일 년 동안 관련 경험을 쌓으면 영주권 취득에 유리한 점수를 획득할 수 있어 캐나다 공립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유학 및 이민 준비생이 늘고 있다.
edm유학센터는 토론토에 위치한 조지 브라운 컬리지(George Brown College)와 센테니얼 컬리지(Centennial College), 세네카 컬리지(Seneca College) 등의 캐나다 공립 컬리지 입학 상담을 실시한다.
캐나다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공립 컬리지인 조지 브라운은 요리와 호텔, 디자인, 유아교육 분야가 가장 유명하다. 취업이 가장 활성화된 컬리지 중 하나로 졸업 후 인턴십이나 취업이 잘 이어져 영주권 취득에 유리하다. 센테니얼 컬리지는 토론토 최초의 공립 컬리지로 대표 전공은 자동차와 중장비, 항공정비 분야로 공대를 준비하는 유학생들이 많이 선호한다. 세네카 컬리지는 비즈니스, 컴퓨터, 디자인 전공이 유명하다.
edm유학센터 노동완 대표는 “캐나다는 의료비가 거의 무료이고 복지제도가 뛰어나 우리나라 이민자 수가 한 해 평균 5천 명을 넘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이민국가”라며 “2015년 1월 익스프레스 엔트리가 도입되면서 이민이 까다로워져 공립 컬리지를 통한 이민을 준비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