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중앙버스전용차로제 시행 13년, '교통체증 vs 대중교통 편의' 임한별 기자 1,125 2017.04.17 | 13:15:2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중앙버스전용차로제가 13년 전 첫 도입된 이후 현재 전국적으로 시행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17일 서울 새문안로 인근에서 광화문방향 버스전용차로 및 버스승차장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주요뉴스 원스토어 팔고 티맵 지킨다…SK스퀘어의 '반쪽짜리 매각' SK지오센트릭, 폴리머 제품 공급가 최대 20만원 인하 현대엘리, ESG 보고서 공개…주주·투자자 신뢰 제고 강화 '눈길' 현대차 노조, 7월 6일부터 특근 전면 중단…2일 교섭 재개 다음 품은 업스테이지, 'AI 요약' 베타 시작…독파모 '솔라' 탑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