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앙상블’은 청소년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기 위해 제작된 장애 이해 교육 드라마로, 자폐 등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장애를 극복해나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다.
그룹 B1A4의 바로가 자폐를 앓고 있는 주인공 '선우' 역을, 가수 윤하가 앙상블 실무자 '윤실장' 역을 맡았다.
한편 ‘비바앙상블’은 출연부터 제작까지 모두 재능기부로 이뤄졌으며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삼성화재가 제작했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4월 20일 KBS2 TV 오후 12시 50분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