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이, 버벌진트, 범키 등 아티스트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라이머는 조각과 그림 등 미술품을 배경으로 수트와 캐주얼한 옷을 입고 다양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올해 중점을 두고 있는 계획으로 브랜뉴뮤직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의 데뷔를 언급하며 자신 있는 표정으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재 그 중 4명이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 중으로 그 중에서도 특히 이대휘 군은 얼마 전 101명 중 일등을 차지해 무대에서 센터로 서기도 했다.
이들의 데뷔 시기에 대해서 그는 “팀 자체는 어느 정도 세팅이 완료된 상태다. 다만 연습생 중 네 명이 방송에 출연 중이기 때문에 프로그램 결과에 따라 데뷔 시기를 결정할 것이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소속 아티스트인 MC그리의 근황에 대해 묻자 ‘고등래퍼’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그는 당초 올 봄 새 싱글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었으나 현재는 본인의 요청으로 전면 중단 상태라고 밝혔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더 만족할 수 있을 때까지 더 철저한 준비를 하고 싶다던 MC그리의 말에 그를 믿고 기다려주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애 중이냐는 질문에는 “너무 하고 싶다. 그럴 만한 사람이 나타난다면 시간을 끌진 않을 것”이라며 이상형에 대해서는 “올바른 가정에서 자란 정신과 육체가 건강한 사람”이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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