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1회를 맞이하는 ‘2017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에 앞서 서울 지역 1차 심사를 통과한 합격자들은 약 3주간 셀트리온스킨큐어 신사옥에서 워킹, 스피치, 뷰티 클래스 등의 교육을 받게 되며, 내달 11일 서울 본선 대회에 오르게 된다.
이 날 심사를 진행한 셀트리온스킨큐어 마케팅지원본부 노석지 상무는 “앞으로 한국의 미를 대표할 얼굴을 뽑는 자리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심사에 임했다.”며 “셀트리온스킨큐어와 함께 K-뷰티의 위상을 전 세계에 전파할 주인공이 어떤 참가자가 될 지 기대가 크며, 이번 대회 후원을 통해 셀트리온스킨큐어 역시 K뷰티의 대표 브랜드로 도약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오는 7월 7일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