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취급액은 9889억원으로 전년 보다 8.6% 늘고, 매출액은 2704억원으로 1.4% 감소했다. 렌탈, 여행 등 무형상품 판매가 증가하면서 취급액은 늘었지만 완전매입 상품 비중이 줄면서 매출액은 감소했다는 게 GS홈쇼핑 측의 설명이다.
채널별 취급액은 TV쇼핑이 4904억원, 모바일쇼핑이 3552억원을 기록해 각각 5.6%, 16.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64억원으로 인도와 태국 사업 손실분(약 100억원)이 반영돼 전년 보다 4.4%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