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금리인상으로 국내 부동산시장이 주춤하는 가운데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연이은 호재로 미소를 짓고 있다. 한국감정원 조사 결과 상업용 부동산은 올 1분기 기준으로 공실률이 하락하고 수익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 26일 한국감정원 조사결과 중대형상가와 소규모상가 공실률은 각각 9.5%와 3.9%로 직전분기대비 1.1%포인트, 1.3%포인트 내렸다. 임대가격지수는 모두 100.1로 전분기 대비 0.1 상승했다. 오피스 공실률도 전분기 대비 하락한 11.5%고 투자수익률은 0.16%포인트 상승한 1.55%로 조사됐다.

이런 지표는 국내 저금리 기조에 따른 대체 투자처로서 상업용 부동산을 선택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상업용 부동산인 상가 중에서도 지하철이나 기차역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 상가의 경우 특히 수익률이 높은 편에 속한다. 지난해 9월 GTX A노선 킨텍스역 초역세권에 공급된 ‘킨텍스원시티’ 상업시설은 114실이 완판됐으며 평택역 일대 집합상가는 지난해 연간 투자수익률이 10.11%에 육박했다.


최근 개발호재가 풍부해 미래가치가 높은 것으로 알려지며 투자자들에게 주목 받는 금천구에서 대형건설사가 시공하는 브랜드상가가 분양을 시작해 큰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상업시설은 e편한세상 브랜드가치와 독산역(1호선), 신독산역(신안산선)이 근접한 더블역세권의 지리적 위치, 사이언스파크, 뉴스테이단지 등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춰 높은 미래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상업시설의 전면부는 스트리트형으로 조성돼 유동인구 확보가 쉬울 것으로 예상되며 지하 1층~지상 2층을 연결하는 상업시설 전용 에스컬레이터를 설계해 고객 편의성도 높였다. 지상 2층을 병의원, 약국 등의 클리닉존으로 계획해 안정적인 수익성이 기대된다. 홍보관은 서울 금천구 시흥동 903-15번지(홈플러스 시흥점 인근)에 있으며 선착순 분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