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서울 홍대 클럽 ‘M2’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하나카드 임직원 700여명이 참여했으며 금융권에서는 이례적으로 클럽에서 개최돼 주목을 끌었다.
정수진 사장과 정종우 통합노조위원장은 “지난 1분기에 정말 고생들 많으셨고 오늘 다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클럽으로 입장하는 하나카드 전 직원을 맞이했다.
하나카드는 지난 1분기 트리플 크라운(모집, 취급액, 당기순이익)을 달성했으며 지난해 하반기부터 노사협의를 진행해 지난 3월 인사·급여·직급·복지 등의 시스템을 통합했다.
정 사장은 “1분기 목표달성은 물론 진정한 하나의 회사(One Company)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모든 직원의 협업과 통합노동조합의 노력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