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전월세전환율이 특·광역시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감정원이 2017년 3월 현재 신고기준 실거래 정보를 활용해 전월세 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광주지역 주택종합 전월세전환율은 6.8%로 전월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유형별로 아파트는 5.2%로 전월대비 0.1%포인트 하락했으나, 대전과 함께 7개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다.
연립·다세대주택 전월세전환율은 7.1%로 전월과 동일했으며, 단독주택은 10.2%로 전월 10.4%보다 0.2%포인트 하락했다.
4일 한국감정원이 2017년 3월 현재 신고기준 실거래 정보를 활용해 전월세 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광주지역 주택종합 전월세전환율은 6.8%로 전월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유형별로 아파트는 5.2%로 전월대비 0.1%포인트 하락했으나, 대전과 함께 7개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다.
연립·다세대주택 전월세전환율은 7.1%로 전월과 동일했으며, 단독주택은 10.2%로 전월 10.4%보다 0.2%포인트 하락했다.
전남지역 주택종합 전월세전환율은 7.5%로 전월과 동일했다.
유형별로 아파트는 7.0%로 전월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전월세전환율을 기록했다.
연립·다세대주택 전월세전환율도 10.4%로 전월 10.9%보다 0.5%포인트 하락했으나,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단독주택은 11.0%로 전월대비 0.3%포인트 하락했다.
전월세전환율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로서, 이 비율이 높으면 상대적으로 전세에 비해 월세 부담이 높다는 의미이며 낮으면 반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