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을 맞아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은 황금연휴를 시작으로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5월을 맞아 게임과 함께 맛있는 먹거리도 즐기고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풍성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우선 세븐일레븐은 나이언틱(포켓몬GO를 개발사), SKT와 함께 ‘100% 당첨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 제공=세븐일레븐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세븐일레븐 ‘100% 당첨 이벤트’는 5월 한 달 동안 롯데카드나 BC카드로 세븐카페, 도시락, 삼각김밥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영수증 하단의 행운번호를 세븐일레븐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모든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세븐일레븐은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국내 여행상품권(10만원권)을 제공하며, 스마트폰을 보지 않고도 원격으로 포켓몬GO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포켓몬플러스 팔찌’도 10명에게 나누어 준다. 

또 포켓몬GO 게임 아이템 3종(몬스터볼20개, 행복의알, 부화장치)과 SKT 데이터100MB 이용쿠폰을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증정하며, 몬스터볼20개와 SKT 데이터 25MB 이용쿠폰도 70,000명에게 나누어준다. 이벤트에 참가한 모든 고객에겐 유명 웹툰 앱 무료 이용 쿠폰이 증정된다.

세븐일레븐은 L-PAY(엘페이) 이용 고객을 위한 L.POINT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5월 한 달간 약 500여종의 1+1, 2+1 증정·할인 행사상품을 L-PAY로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20%를 L.POINT로 페이백 받을 수 있으며, 고급아이스크림 나뚜루 파인트 전 상품에 대해서도 50% 페이백 받을 수 있다. 도시락 전 상품에 대해서도 20% L.POINT를 돌려받을 수 있다. 단 도시락 행사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세븐일레븐은 가정의 달 특별 기획전도 마련했다.

세븐일레븐은 5월 말까지 가정의 달 기획전을 통해 건강식품, 와인, 완구류 등 총 40여종의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이고 BC카드나 하나(외환)카드로 3만원 이상 구매시 10% 할인해 준다.

김병철 세븐일레븐 마케팅 매니저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친구, 동료 등 함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와 알뜰한 할인 혜택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실속 있는 행사뿐만 아니라 소소한 행복도 함께 주는 세븐일레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