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김종인 국제자산신탁의 상무와 박성수 투게더펀딩 부대표가 부동산신탁 운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투게더펀딩
P2P(개인간)대출업체 투게더펀딩은 투자자의 투자자산 보호, 대출자 이용편의 제고를 위해 국제자산신탁과 부동산신탁 운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제자산신탁은 토지·분양관리·담보·관리신탁 등의 신탁업무와 부동산 개발금융 업무를 수행하는 부동산신탁 회사다.

투게더펀딩 관계자는 “대출자에게 추가한도를 부여하고 투자자의 투자자산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앞으로 신탁을 활용한 다양한 투자상품과 최적의 채권관리방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투게더펀딩은 브랜드명을 기존 ‘투게더앱스’에서 ‘투게더펀딩’으로 변경해 새 브랜드명 오픈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