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대전 ICC호텔에서 새마을금고 임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는 공제사업 활성화에 앞장선 41개 새마을금고와 새마을금고 임직원 40명이 수상했다. 또 ‘보다 높은 목표를 향해, 회원과 함께, 새마을금고의 보다 나은 미래를 꿈꿉니다’라는 목표아래 올해 공제사업 활성화를 다짐했다.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은 기념사에서 “회원들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고객 수요에 맞는 다양한 신상품 개발과 컨설팅 전문성 등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991년 손해공제사업으로 시작한 새마을금고 공제사업은 지난해 말 기준 공제자산 12조5458억원의 규모로 성장했으며 지난해 한해동안 공제금 5820억원을 지급했다. 새마을금고는 현재 생명공제상품과 손해공제상품을 각 23종씩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