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지난 14일 광주 서구 양동 우진아파트 경로당에서 지역 사회 70세 이상 독거노인 65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후원 행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사진동호회와 서구노인종합복지관, 광주여대 미용동아리가 함께 한 이번 행사는 평소 몸이 불편해 멀리 나갈 수 없었거나 비용이 부담돼 사진을 찍지 못했던 지역사회 독거노인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장수사진 후원에 필요한 어르신들 메이크업, 사진인화, 액자제작 등 제반 비용을 지원했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2015년부터 사진동호회의 재능기부를 후원하고 있다.
기아차 광주공장 사진동호회는 2015년에 지역사회 독거어르신 25명에게 장수사진을 선물했으며, 지난해에는 저소득 100가정에 가족사진을 선물한 바 있다.
기아차 광주공장 사진동호회는 2015년에 지역사회 독거어르신 25명에게 장수사진을 선물했으며, 지난해에는 저소득 100가정에 가족사진을 선물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