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디저트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디저트에 관한 인식이 식사 대용으로 즐기거나 휴식 시간에 맛볼 수 있는 것으로 확산되면서 자신의 취향대로 디저트나 커피를 만들어 먹는 홈디저팅족도 덩달아 많아지고 있다.

실제 집에서 카페 분위기를 내려는 홈디저팅족을 겨냥한 간편한 제조방법을 선보이는 디저트 제품들도 속속 출시되고 있다. 손 쉽게 우유나 물에 타서 마실 수 있고, 카페에서 마시는 것처럼 깊은 맛을 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우유와 섞기만 하면 나만의 라떼 완성 – 복음자리 ‘밀크 스프레드 4종’

복음자리가 선보인 ‘밀크 스프레드 4종’ 제품은 ‘Real Milk Spread’ 콘셉트에 걸맞게 우유 함량이 약 70%를 차지해,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스프레소’, ‘그린티’, ‘얼그레이’, ‘카라멜’ 등 4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질감이 부드러워 크래커나 빵 위에 발라먹거나 우유와 함께 라떼처럼 만들어 먹는 등 각종 디저트와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 하루에 한 번 - 탐앤탐스 ‘T-yo 요거트 파우더’

탐앤탐스 ‘T-yo 요거트파우더’는 매장 내 별도 공간에서 원유와 덴마크 유산균으로 직접 제조한다. 

▲ 탐앤탐스 블로그 캡쳐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발효부터 숙성, 유자청 제거 등 탐앤탐스만의 요거트 제조 노하우가 그대로 응집되어 간편하게 디저트를 즐기고 싶은 젊은 친구들이 많이 찾는 제품이다.

◆ 휴대용 과일 발효식초 고농축 쁘띠첼 ‘워터팝’

쁘띠첼 ‘워터팝’은 간편하게 물에 타 마실 수 있는 발효 식초로 기존의 ‘쁘띠첼 미초’보다 과일 발효 식초의 농도를 8배 이상 농축해 출시됐다. 

생수나 탄산수 등에 넣어 과일 맛 음료처럼 즐길 수 있으며, ‘청포도’, ’레몬’, ’믹스베리’ 3종류로 크기가 작아 휴대와 보관이 편리해 언제든 물에 타 마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