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전문기업 아미코스메틱은 자사의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퓨어힐스의 대표 제품인 '센텔라 90 앰플'이 중국 뷰티 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메이이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메이이 어워드'는 중국 내 화장품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상으로 중국미용박람회 '차이나 뷰티 엑스포(CHINA BEAUTY EXPO)'와 중국 화장품 사이트 'C2CC.CN', 화장품 컨설팅 '코스메틱 뉴스(COSMETIC NEWS)'가 주관하고 있다.





아미코스메틱은 지난해 메디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인 씨엘포의 '맥스 히아루로닉 포뮬러 앰플'에 이어 올해에도 연속 수상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이번 메이이 상을 수상한 퓨어힐스의 '센텔라 90 앰플'은 자극 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주는 병풀추출물이 90% 함유된 고함량 앰플로 피부 보습막을 강화하는 한편 외부 환경으로부터 손상된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라마이드-3 성분이 함유돼 무너진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가꿔주는 것은 물론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인체 적용 실험을 완료해 4주 사용 시 볼 부분의 자극이 평균 15.75% 진정되고, 2주 이상 사용 시 진피 내 보습력이 평균 51.8%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퓨어힐스의 해외 영업팀 마케팅 관계자는 "퓨어힐스 브랜드에는 아미코스메틱이 자사의 R&D 센터를 기반으로 개발한 특허 기술과 자연주의 화장품에 대한 노하우가 접목돼 있으며, 이러한 점이 심사위원과 고객들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세계에서 인정받는 화장품 기술력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더욱 확대하고 중국 시장에서 트렌드를 제시하고 산업을 리드하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미코스메틱은 자사 R&D 연구소를 통해 안정성을 더한 더마 테크놀로지 코스메틱 브랜드 'BRTC(비알티씨)', 메디컬 더마 에스테틱 스킨케어 브랜드 'CL4(씨엘포)', 자연에서 얻은 원료를 담은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퓨어힐스(Pureheals)' 등을 소유한 화장품 전문 기업이다.





중국위생허가(CFDA) 128건, 미국식품의약국(FDA) 234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63건, 특허 출원 및 등록 104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전 세계 18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2016년까지 7년 연속 굿디자인 우수디자인 선정, 2014 중소기업청 우수디자인(GD) 상품 최우수상, 2016 IF 디자인어워드 수상 외 국내외 통합 총 43건의 디자인 등록 및 239건의 상표등록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아미코스메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