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다음달 15일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공연하는 뮤지컬 <영웅> 티켓을 구매하면 ‘1+1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 올댓컬쳐’를 통해 다음달 1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다음달 24일 신한카드 FAN스퀘어 드림홀에서는 어린이 체험뮤지컬 ‘앤서니브라운 <신비한 놀이터>’를 처음 선보인다. 할인티켓과 기프트로 구성된 스페셜패키지를 신한카드 올댓컬쳐에서 다음달 7일 오후 2시부터 구입할 수 있다.
11월에는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팝의 거장 닐 세다카의 쇼뮤지컬 <오!캐롤>이 뒤를 이을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 더드림 데이를 신한카드 판스퀘어와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진행할 예정”이라며 “지난 몇년간 꾸준히 사랑 받아온 그레이트 시리즈를 신한카드의 컬쳐 플랫폼에서 성공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컬처플랫폼으로 탄생한 두 공연장에서는 신한카드 문화마케팅 프로그램 ‘그레이트(GREAT)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인디밴드 발굴 프로그램인 ‘GREAT Rookie(그레이트 루키) 프로젝트’를 비롯해, 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와 함께한 ‘GREAT Talk with(그레이트 토크 위드) 인생학교 서울’ 등이 호평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