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학습 브랜드인 ‘시원스쿨 일본어’가 일본과 일본어 관련 정보를 취재할 기자단 및 특파원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시원스쿨
이는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과 관련한 재미있고 유용한 정보들을 일반인들에게 자세히 전달해 주기 위함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시원스쿨 일본어 기자단과 특파원 지원 서류는 6월 18일까지 ‘시원스쿨 일본어’ 사이트를 통해 접수 받는다. 서류와 면접을 통해 시원스쿨 일본어 기자단과 특파원으로 선정되면 7월부터 3개월 간 월 2~3회 일본 및 일본어와 관련한 콘텐츠를 제작해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시원스쿨 일본어 기자단 지원 자격은 일본어 (복수)전공자, 일본에 관심이 많은 일본어 입문자 및 초보자 등이며, 특파원은 현재 일본에 체류 중이거나 또는 올 해 7월부터 12월까지 체류 예정인 인 어학연수생, 유학생, 교환학생 등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시원스쿨 일본어 기자단과 특파원에게는 활동 기간 동안 개인 활동 지원비 및 팀 미션 지원비가 지급되며, 매 월 우수 컨텐츠 작성자를 선정해 포상급을 별도 지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시원스쿨 일본어 기자단 및 특파원에게는 ▲시원스쿨 일본어 교재 또는 제휴 서적 지급, ▲시원스쿨 일본어 패키지/프리패스 30% 할인, ▲활동 종류 후 수료증 발급 및 기념품 증정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시원스쿨 일본어 기자단 및 특파원 모집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지원서 접수는 시원스쿨 일본어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