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진 인터뷰에서 한정우는 “배우로서 '나의 내면을 잘 아는 것' 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그 상황에 처하면 어떨까? 하는 스스로의 감정을 파악하다보면 역할에 대한 이해와 함께 자연스레 내 감정이 이입되며 더욱 풍성한 감성과 액션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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