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5.6원 하락한 1119.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1원 내린 1124원에 개장했다. 원/달러 환율은 장중 꾸준히 하락해 1120원선 아래로 떨어져 장을 마감했다.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에 대한 레벨 부담과 월말 수출업체 네고물량 유입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3.70포인트(0.16%) 상승한 2347.38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