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행동은 이날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노인빈곤율 1위, 노인자살률 1위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현재 절반에 가까운 노인들이 빈곤에 허덕이고 있다. 근로 세대 역시 실업과 불안정 노동에 내몰리고 치솟는 주거비와 교육비 부담 속에서 별다른 노후 준비를 하고 있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연금행동은 "지난 대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기초연금 인상과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상향 등 노인빈곤 해소를 위한 여러 공약을 발표했다"며 "이제는 그 공약들을 더 발전시키고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노인빈곤 해결을 위한 방법으로 ▲기초연금 30만원 인상 ▲두루누리(보험료 지원) 및 크레디트 확대 ▲공적연금에 대한 국가 책임 강화 ▲국민연금기금의 사회책임투자 강화 및 공공사회서비스 인프라 투자 확대 등을 제시했다.
연금행동은 "지난 대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기초연금 인상과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상향 등 노인빈곤 해소를 위한 여러 공약을 발표했다"며 "이제는 그 공약들을 더 발전시키고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노인빈곤 해결을 위한 방법으로 ▲기초연금 30만원 인상 ▲두루누리(보험료 지원) 및 크레디트 확대 ▲공적연금에 대한 국가 책임 강화 ▲국민연금기금의 사회책임투자 강화 및 공공사회서비스 인프라 투자 확대 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