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닐스야드 레머디스(NEAL’S YARD REMEDIES)가 신제품 데오드란트 2종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닐스야드 레머디스의 데오드란트 주요 성분은 대나무 분말로 인위적으로 땀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땀을 흡수하고 땀샘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상쾌한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에센셜 오일을 혼합한 자연의 향기로 불쾌한 냄새를 정화시키는 것이 특징으로 영국 임상실험 결과 24시간 지속을 인정 받은 제품으로 하루 종일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데오도란트에 주로 사용되는 알루미늄을 전혀 넣지 않았다고. 알루미늄은 신체에 독성을 남겨 신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고 산화 작용에 의해 피부 손상과 자극, 색소 침착까지 일으킬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는 브랜드 측 설명이다.
닐스야드 레머디스의 데오드란트는 플로러향, 페퍼민트향 총 2종으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IFC몰점과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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