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환율 마감. /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주춤하며 소폭 상승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원 오른 1128.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1130.3원으로 상승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가 12시 경 상승폭을 줄였다.

오는 13~14일에 열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시장에서 관망세가 형성된 점이 환율 상승폭을 제한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