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시장에서는 지하철과 가까운 역세권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이 주목받고 있다. 접근성 있고 안정적인 유동인구 확보가 가능하다는 이유로 지하철역 중심 상권이 발달함으로써 일대 부동산가치도 상승세를 타기 때문이다. 더불어 임차인 확보에 유리해 공실률 걱정없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광명 클래시아 오르세움’은 오피스텔 분양 매진에 이어 상가분양을 시작했다. 지하5층~지상15층 규모로 광명시 일직동 508-4번지에 들어서며 오피스텔 158실로 A~G타입의 다양한 호실과 판매시설 56개실을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KTX와 광명역 1호선, 2018년 착공 예정인 신안산선, 월곶-판교 복선전철 4개의 쿼드러플 초역세권에 위치해 교통편이 뛰어나고 고속철도(셔틀전철)를 통한 가산, 구로, 광명 등 서울과 수도권 진입이 수월해진다. 승용차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이용 시 강남 양재까지 3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며 광명-사당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어 사당역까지 약 15분이면 갈 수 있다.


특히 올 9월 오픈 예정인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면 인천공항이나 김포공항까지 가지 않아도 미리 탑승수속을 할 수 있다. 사후면세점도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새물공원과 물왕저수지, 수리산공원, 서독산, 가학산동굴 등이 가까워 주말엔 가족나들이 등 유동인구가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광명역세권 개발지구 내에는 석수스마트타운과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2017년 준공예정) 사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석수스마트타운은 의료·IT 관련 우량 중소기업 17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약 7000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이 인근에 있어 배후수요도 풍부하며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는 국내외 800여개의 디자인과 LED산업체가 들어설 계획이다.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 부지에는 CGV영화관을 비롯해 국내 최대규모의 디자인 미술용품 원스톱마켓과 컨벤션센터도 함께 들어선다. 분양관계자는 “역세권에 있는 만큼 교통편이 우수하며 유동인구가 많아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광명 클래시아 오르세움 분양홍보관은 광명시 일직동 510-3번지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