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브랜드 올젠(OLZEN)은 더워지는 날씨에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믹셀, 린넨 소재 티셔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믹셀 원단은 특수 가공해 기능성을 높인 쿨 소재로,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신속하게 건조해주기 때문에 무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뛰어난 내구성으로 반복 세탁 후에도 품질이 유지되며,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해 무더운 여름철 오랜 시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
올젠의 믹셀 티셔츠 시리즈는 솔리드 컬러부터 가슴 부분에 배색 포인트가 있는 디자인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특히 카라 티셔츠의 경우 출시 후 판매율 50%를 넘어서며 5월 가장 많이 판매된 이너 1위에 올라 올젠의 베스트 셀링 아이템임을 입증했다.
또한 올젠의 프리미엄 린넨 티셔츠는 린넨 특유의 시원한 촉감과 빈티지한 멋으로 쿨비즈룩부터 트래블룩까지 폭넓은 스타일링으로 활용도가 높아 인기다.
올젠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날씨에 쿨 소재 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며 "린넨과 믹셀 모두 시원하게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소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믹셀 티셔츠는 흡습 속건의 기능성 소재임에도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외관으로 한여름 손이 자주 가는 아이템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젠의 쿨 소재 티셔츠는 전국 올젠 매장과 올젠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올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