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꾹은 지난 16일 전자신문 회의실에서 전자신문, 샵플링과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셀러 분야의 인력양성을 위한 홍보와 협력 △상품 사입 없이 오픈마켓 전문셀러 양성 및 사업 지원, △무재고/무자본 B2B 쇼핑몰 구축 전략 세미나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한 제조/유통사 세미나 등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문셀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마련하고 전파함으로써, 전문셀러들이 안정적으로 온라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도매꾹은 16년간 도매 서비스로 유통시장을 이끌어 온 만큼 50만 개가 넘는 상품 DB, 우수상품 보유 제조사 제공 등 유통에 관한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전문셀러들의 업무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더불어 쇼핑몰 통합관리솔루션 샵플링은 전문셀러들이 상품, 주문, 재고, 품절까지 한 번에 해결하도록 도와 전문셀러들의 최적의 업무환경과 효율화에 시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도매꾹은 국내 온라인 도매시장 사이트로, 150만 명의 회원과 전 세계 40개국 총 58만 개 이상의 상품 거래 기록 등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B2B 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