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싱크홀 '푹', 지름 6m로 차량 2대 너비 박효선 기자 7,529 2017.06.25 | 09:58:3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울산 싱크홀. 울산 동구 서부동에서 발생한 싱크홀. /사진=뉴시스(독자 제공) 25일 오전 0시 30분께 울산시 동구 서부동 솔밭삼거리 도로에서 지름 6m, 깊이 2m 크기의 싱크홀(땅 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이에 울산 동구청은 긴급 복구작업에 나섰다. 다행히 싱크홀로 인한 차량사고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싱크홀이 발생한 도로는 전면 통제됐다. 관련기사 [당신의 생각은] 6.25전쟁 vs 한국전쟁 문 대통령, 산업·복지장관 인선 초읽기… 누가 거론되나 [머니포커S] '치킨게임' 속 11번가 투자자 찾는 SK플래닛 70년 만에 막 내린 '신격호 시대'… 신동빈 체제 강화 [머니S토리] '드럭스토어 패권' 노리는 후발 주자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