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우미건설, 라인건설 등 전남지역 대형 건설사 3곳이 올해 건설업자간 상호협력평가(대기업)에서 95점 이상을 받으며 최상위업체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28일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2017년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평가’ 결과, 2680개사를 우수업체(60점 이상)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우수업체로 선정된 2680개사 중 최상위 업체(95점 이상)는 대기업 10개, 중소기업 169개 등 179개사다.
이번 대기업 건설사 상호협력 평가에서 전남에 연고를 둔 건설사는 중흥건설, 우미건설, 라인건설 등 3곳으로 95점 이상(100점 만점)을 받으며 최상위업체로 선정됐다.
또 중흥토건, 금호산업 2곳은 90점 이상, 호반건설은 80점 이상을 받았다.
이번에 우수업체로 평가된 건설업체는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 등 공공 입찰에서 우대를 받게 된다.
올해 세부 평가결과는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의 정보공개 > 행정정보공개 > 사전공표정보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28일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2017년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평가’ 결과, 2680개사를 우수업체(60점 이상)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우수업체로 선정된 2680개사 중 최상위 업체(95점 이상)는 대기업 10개, 중소기업 169개 등 179개사다.
이번 대기업 건설사 상호협력 평가에서 전남에 연고를 둔 건설사는 중흥건설, 우미건설, 라인건설 등 3곳으로 95점 이상(100점 만점)을 받으며 최상위업체로 선정됐다.
또 중흥토건, 금호산업 2곳은 90점 이상, 호반건설은 80점 이상을 받았다.
이번에 우수업체로 평가된 건설업체는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 등 공공 입찰에서 우대를 받게 된다.
올해 세부 평가결과는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의 정보공개 > 행정정보공개 > 사전공표정보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 평가제도’는 종합·전문건설업체간, 대·중소기업간 상호협력 및 공생발전의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1998년 제정된 ‘건설업자간 상호협력에 관한 권장사항 및 평가기준’(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매년 종합건설업체로부터 상호협력 실적을 신청 받아 평가(평가업무는 대한건설협회에 위탁)해 우수업체에 인센티브를 주고 있다.
평가기준은 협력업체와의 공동도급 실적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자 육성, 신인도로 구성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별로 나눠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