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칼린은 여름을 맞아 가성비와 디테일을 살린 '펀펀(FunFun)백'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펀펀백'은 가볍고 튼튼한 캔버스 소재로 내구성이 좋으며, 위트 있는 일러스트 프린트를 더해 계절의 분위기를 살렸다. 또한 반짝이는 스팽글 장식과 가방 측면의 태슬 디테일 등 유니크한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다른 에코백과 차별을 뒀다.
핑크, 퍼플, 코랄, 골드, 실버까지 총 5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구성됐으며,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4만8000원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
칼린 관계자는 "'펀펀백'은 소지품이 많은 직장 여성이나 학생들의 일상 속 편안함을 강조한 스타일링 연출에 제격"이라며 "특히 다가오는 휴가 시즌 바캉스룩은 물론 피크닉, 페스티벌 등 여름철 외출 시 시원한 스타일 포인트 아이템으로 간편하게 착용하기 좋다"고 말했다.
한편, 칼린의 '펀펀백'은 오프라인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 직영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칼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