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영어 인터넷 강의 랭쎄(Langsse)가 여름방학을 맞이한 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핵심 중급 영단어를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는 ‘여름방학 특별 과정’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랭쎄

랭쎄의 ‘여름방학 특별 과정’은 30개 강의로 구성돼 영어학습에 꼭 필요한 핵심 단어를 익히는 영어실력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이다. 총 300개의 필수 영단어, 200개의 연관어, 1,200개의 실용 예문을 배울 수 있어 실력 향상에 효과적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버드, 스탠포드 등 외국 유명대학 출신 엄선된 원어민 강사의 강의로 이뤄져 집에서도 어학연수를 온 것처럼 자연스럽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특히, 랭쎄 ‘여름방학 특별 과정’은 수강생 일정 관리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학생에게는 수강 독려 내용을 담은 메시지와 학부모님께는 자녀의 강의 수강 여부를 체크한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평일 매일 1회 온라인 메신저나 문자메세지로 받아볼 수 있다.

랭쎄 목승철 대표는 “랭쎄 ‘여름방학 특별과정’은 수준 높은 초등학생도 이용할 수 있는 학습프로그램으로 방학을 이용해 영어 감각을 키우고 싶은 학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수강생들이 랭쎄의 체계적인 학습방법을 활용해 단기간에 영어 실력을 종합적으로 업그레이드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