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금감원 출신 나병태 상무 선임 서대웅 기자 1,281 2017.07.04 | 10:53:1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아프로서비스그룹은 4일 OK저축은행 신임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상무)에 나병태 전 금융감독원 수석조사역을 선임했다고 밝혔다.나 상무는 한국은행에 입행한 뒤 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원센터 팀장, 런던사무소 수석조사역, 경인지역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장 등을 거쳤다. 관련기사 '문재인 대통령' 티셔츠 화제, 대만에서 판매 중? 전기차충전소 유료 전환, 1568기 구축… 이용 요금은? 심천우·강정임, 질문 세례에 묵묵부답… 오늘 수사 중간 브리핑 부산 강수량 87.3㎜, '담장 붕괴·주택 침수' 등 피해 잇따라 박능후 복지부장관 후보자 "치매국가책임제 도입하겠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