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정은 이문세, 휘성, 존 박, 토마스 쿡, 주윤하, 마이큐 등 많은 뮤지션들의 건반 세션 연주자로 활동했으며 2015년 싱글앨범 ’오늘밤’을 발매,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했다.
이번 싱글앨범 ’할 수만 있다면’ 은 이별 후 ‘할 수만 있다면 널 알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내용으로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와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어쿠스틱 사운드의 곡이다.
신다정은 ‘할 수만 있다면’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뮤지션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다정의 이번 싱글 ‘할수만 있다면’ 은 7월 5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