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나민C트콤-황제성, 이생기봐라의 한 장면. /사진=관련 웹드라마 캡처
개그맨 황제성의 오로나민C 웹드라마가 화제다.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는 지난 3일 유뷰브에 선보인 오로나민C 웹드라마 <오로나민C트콤-황제성, 이생기봐라>가 공개 3일 만에 조회 수 50만 건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황제성이 출연한 이 웹드라마는 1분 내외의 단편시트콤 7편으로 제작됐다. 전현무를 필두로 한 오로나민C TV광고에 이은 온라인 전용 콘텐츠로 마니아층이 두터운 오로나민C만의 유쾌한 감성을 돋보이게 했다.


영상은 오로나민C 광고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전현무를 부러워하는 무명 개그맨 황제성이 소위 대박광고를 꿈꾸며 펼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로나민C답다', '황제성표 오로나민C 대박', '황제성 이 생기봐라 너무 웃기다', '나도 오로나민C 모델 할 수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로나민C 홍광석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웹드라마는 온라인상에서 소비자들이 만들어가는 오로나민C의 재미를 좀 더 극대화하고 네티즌들과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제작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