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폭염 속 끝없는 장사진 임한별 기자 1,198 2017.07.06 | 12:18:5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더위 시작을 알리는 초복이 어느덧 일주일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6일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 전문점에서 시민들이 식사를 하기 위해 줄을 서서 순번을 기다리고 있다.초복은 삼복(초복, 중복, 말복)의 첫째 복으로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날을 말하며 하지가 지난 뒤 셋째 경일에 드는 날로 이날 보통 삼계탕 및 추어탕 등을 먹으며 심신 보양 및 원기회복을 한다. 주요뉴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죄송하다더니 주머니에 손"…'사퇴' 홍명보, 기자회견 두고 진정성 논란 [시대추적]요양병원엔 한국인 간병인이 없다?…소통문제 겹친 노인돌봄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