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시작을 알리는 초복이 어느덧 일주일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6일 서울 중구 한 마트 서울역점에서 계육코너를 찾은 소비자가 생닭 및 부분육을 바라보고 있다.
초복은 삼복(초복, 중복, 말복)의 첫째 복으로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날을 말하며 하지가 지난 뒤 셋째 경일에 드는 날로 이날 보통 삼계탕 및 추어탕 등을 먹으며 심신 보양 및 원기회복을 한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