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통 니치 향수 썽봉(100BON)은 롯데면세점 소공점에 성공적으로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썽봉은 롯데면세점 소공점 입점을 통해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알리고, 썽봉의 다양한 향을 선보인다. '다바나 & 바닐라 버번', '베르가모트 & 로즈 소바주', '카르비 & 자뎅 드 휘기에' 등의 향을 포함해 총 10가지의 향수가 '오 드 퍼퓸' 10ml, 50ml, 200ml 3가지 타입으로 입점됐다. 자연주의 열풍과 가격 대비 높은 품질을 얻고자 하는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니치 향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썽봉의 독특한 콘셉트와 우수한 품질력은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론칭과 함께 진행한 이벤트 역시 특별했다. 썽봉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시향 이벤트를 진행하며 30달러(USD) 이상 구매시 샘플 2종, 50달러 이상 구매시 3종, 90달러 이상 구매시 6종 샘플을 증정했다. 또한 50달러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판 에코 파우치를 추가로 증정해 특별함을 더했으며, 이벤트와 함께 썽봉을 시향하러 온 고객들의 대기줄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시향 행사는 이달 31일까지 계속된다.





썽봉 관계자는 "론칭 전부터 100% 천연원료의 최고급 니치 향수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며 "이번 롯데면세점 입점과 함께 다양한 제품 출시 등 활발한 마케팅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썽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썽봉의 제품은 공식 사이트에서 보다 더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썽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