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NH농협생명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해 직접 김치를 담그고 목우촌 삼계탕과 함께 포장해 사랑의 보양식이 담긴 상자를 만들었다.
한편 농협생명은 2015년부터 매월 대한적십자사 종로·중구희망나눔봉사센터를 찾아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를 실시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은 “‘꾸준함’만큼 진정성이 느껴지는 사회공헌은 없을 것이다. 농협생명은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것이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