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아트 콜은 다양한 예술활동으로 감성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고객상담으로 지친 콜센터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돕게 된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이 프로그램은 상담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 더욱 크게 확대됐다. 서울에만 한정됐던 프로그램을 대전과 부산으로 확대시켜 전국 한화생명 콜센터 직원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폭을 넓혔다.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상담사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진, 무용, 미술, 연극 등 예술 장르도 추가했다.
한화생명은 해피 아트 콜 외에도 콜센터 상담사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사기진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상담사들의 휴식공간으로 온돌방을 갖춘 ‘꿈꾸는 다락방’을 만들었고 동호회 활동 지원 및 유아를 키우는 상담사들을 위해 유축기를 갖춘 수유실도 운영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한화생명 콜센터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매년 콜센터 품질 수준을 평가하는 서비스품질지수(KSQI)에서 6년 연속 최우수 콜센터로 선정됐고 2017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생명보험부문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