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 조감도. /사진=우미건설
우미건설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천지구 A2블록에 짓는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를 8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는 지하 3층~지상 25층, 11개동 전용면적 84㎡ 단일형 1128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 근린공원, 상업용지가 예정돼 있어 지구 내 우수입지로 평가 받는다.

단지가 조성되는 전주 효천지구는 전주에서도 가장 주거 선호도가 높은 서부신시가지 및 효자지구와 인접해 있는 만큼 입지적 가치가 높게 평가되는 도시개발사업지구다.


총 4400여 세대로 조성될 예정인 효천지구는 효자동, 삼천동 등 기존 도심과 인접해 편리한 생활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근 삼천 및 삼천산과 인접해 쾌적성을 겸비했다.

우미건설은 효천지구에서 지난 3월 분양한 1차 1120가구와 8월 분양을 앞둔 2차 물량 1128가구를 포함, 총 2248가구의 우미린 대단지 브랜드타운을 완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