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시대에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익형호텔도 덩달아 인기를 얻고 있다. 호텔 객실을 분양받아 위탁운영하고 수익을 얻는 구조를 갖춰 관광수요가 많은 곳에 들어서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꾸준한 수익률을 기대하기 어려운 곳도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연간 20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몰려드는 부산 센텀시티에 수익형호텔 ‘센텀 프리미어호텔’이 들어선다. 센텀 프리미어호텔이 들어서는 센텀시티는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유명하다. 여름에는 국내 최대규모의 해수욕장 해운대가 가까워 피서객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또 연간 1200여개의 행사가 열리는 BEXCO가 호텔 바로 앞에 있어 관람객이나 비즈니스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해마다 10월에 열리는 세계적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의 주행사장도 가깝다. 세계 최대 백화점인 신세계 센텀시티몰도 인근에 있다.
센텀 프리미어호텔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과 가까워 지하철을 통해 KTX 부산역, 김해공항까지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인접한 광안대로, 동해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에도 쉽게 접근이 가능해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한편 센텀 프리미어호텔은 최근 서울 서초구에서 분양 홍보관을 오픈했다. 분양 홍보관은 서초역 1번출구 앞, 서초구 서초대로 250 스타갤러리브릿지빌딩에 있다. 부산 분양 홍보관도 계속해서 운영 중이며, 해운대구 우동 1129-7번지에 위치해있다. 준공은 올해 11월, 입실은 내년 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