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는 음악과 연극, 미술, 건축, 무용 등의 분야에서 혁신적인 문화 아이콘을 찾아 소개하는 현대카드의 문화마케팅 브랜드다.
이번 컬처프로젝트의 주인공인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는 EDM 특유의 감각적인 사운드에 감성적인 멜로디와 보컬을 결합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렉트로닉 팝 듀오다.
티켓은 부산공연의 경우 스탠딩 A, B구역과 지정석R은 13만2000원, 지정석S는 11만원이다. 서울공연은 스탠딩 A, B구역과 지정석R이 13만2000원이며 지정석S와 A, B는 각각 11만원, 9만9000원, 8만8000원이다.
티켓은 1인당 2매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20%를 할인한다. 현대카드 M포인트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현대카드 회원은 사전예매를 통해 오는 25일 낮 12시부터, 일반 고객은 26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6 더 체인스모커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페이스북과 슈퍼시리즈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체인스모커스는 EDM과 팝의 경계를 넘어 전세계 대중음악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대세 뮤지션”이라며 “이번 컬처프로젝트가 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는 이들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