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에 따른 이주 열풍과 영어교육도시, 제주2공항, 서귀포 관광미항, 헬스케어타운 등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서귀포시 지역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06년 7월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서귀포시 인구는 3년간 2079명이 감소했으나 제주 이주 바람이 불기 시작한 2010년부터 꾸준히 인구가 증가해 2015년 12월 17만명, 올 4월 18만명을 돌파했다.
최근 5년간 2만2825명이 증가해 이같은 추세라면 2년 안에 2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인구 18만명 개막에 따라 다양한 시책개발을 통해 입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교통환경 개선, 자연환경과 문화자산을 융합한 행복한 마을 만들기사업, 품격 높은 교육문화도시 조성 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인구가 늘면서 주거시설도 크게 늘어났다. 그 중 답답한 도심생활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생활과 주거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타운하우스가 수요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의 장점인 편의성과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는 전원주택의 장점을 갖추고 있다.
최근 분양 중인 단독형 타운하우스 ‘제주 브라운트리 3차 까사로마’는 시청을 비롯한 관공서, 대형마트, 교육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구축된 서귀포 시내와 차량 10분 이내 거리에 있다. 또한 정방폭포, 천지연폭포, 돈내코유원지 등 서귀포 주요관광지도 가까워 이용이 수월하다.
습도가 높은 해변 인접지와 다우지역인 산간지역 중간에 위치해 습하지 않은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계단식 단지 배치로 앞뒤 세대 간 조망권 침해가 없어 전 세대에서 서귀포 바다와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다. 지상 3층 규모, 전용면적 186㎡의 18세대로 구성돼 있음 전층 침실, 욕실, 테라스가 있다. 제주 브라운트리 3차 홍보관은 제주시 오라2동 1649번지에 있다.